은평구 DMC자이 / 올수리 아파트
입주청소 후에도 가구 틈새 분진이 나온 은평구 DMC자이 올수리 현장
은평구 DMC자이 아파트 올수리 현장에서 반딧불이 새집증후군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입주청소가 끝난 상태였지만 가구 내부와 미닫이문 틈새에서는 톱밥 가루와 인테리어 분진이 확인돼, 냄새와 함께 보이지 않는 분진 관리까지 필요한 현장이었습니다.

1. 입주청소 후에도 남아 있던 톱밥과 인테리어 분진
겉으로는 청소가 끝난 공간이었지만 가구 문을 열고 안쪽과 틈새를 확인하자 톱밥 가루와 공사 분진이 나왔습니다. 올수리 현장은 도배, 바닥, 필름, 가구 공사가 한꺼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청소 후에도 손이 닿기 어려운 곳에 미세한 오염물이 남을 수 있습니다.

2. 미닫이문 틈새와 가구 내부까지 확인
미닫이문 레일과 문틀, 선반 안쪽과 가구 연결 부위는 입주청소 과정에서도 놓치기 쉬운 구간입니다. 눈에 보이는 가구 표면만 살피지 않고 문을 움직여가며 틈새 상태를 확인하고, 에어건으로 안쪽에 남은 분진을 실내로 배출해 공기정화 장비가 포집할 수 있도록 작업했습니다.

3. 반딧불이 새집증후군 특허 공정
액상 분해 공정
올수리 후 새로 시공된 벽지와 마감재, 가구 표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액상 분해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차폐 공정
가구 내부에서 확인되는 MDF와 PB 절단면을 중심으로 자재 상태에 맞춰 차폐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오존 공정
올수리 후 여러 자재에서 함께 느껴지는 인테리어 냄새를 관리하기 위해 현장 구조와 가구 배치를 고려해 오존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공기정화 공정
에어건으로 가구 내부와 미닫이문 틈새에 남아 있던 분진을 배출하면서 HEPA H13 필터 공기정화 장비를 충분히 가동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공기 중으로 떠오른 미세분진까지 다시 포집해 실내 공기를 정리했습니다.
4. 고객님이 직접 확인한 보이지 않던 분진
작업 후 고객님께서도 입주청소가 끝난 집에서 생각보다 많은 분진과 톱밥 가루가 나온 것을 보고 놀라셨습니다. 가구 안쪽과 틈새까지 세심하게 확인하며 진행한 부분에 만족해주셨고, 현장 상태와 이후 환기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시공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