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고객 재의뢰 / MDF 새 가구
반딧불이 새집증후군, 단골고객이 다시 맡긴 인테리어 현장
한 번 이용한 고객이 새로운 공간까지 다시 맡겨주셨습니다.
이번 현장은 이전 시공을 경험한 단골고객께서 인테리어 후 다시 의뢰한 반딧불이 새집증후군 시공사례입니다.
재의뢰 현장이라도 기존 작업을 그대로 반복하지 않고, 새롭게 사용된 자재와 가구 상태부터 다시 확인했습니다.

다시 찾아주신 고객의 새로운 공간
새집증후군 시공은 공간이 달라지면 확인해야 할 부분도 달라집니다.
같은 고객의 재의뢰라고 해도 도배, 바닥재, 가구, 붙박이장과 수납장에 사용된 자재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현장도 시공을 시작하기 전 가구 내부와 서랍, 선반을 열어 현재 상태를 먼저 점검했습니다.
가구 겉면보다 내부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겉에서는 깔끔하게 마감된 가구도 서랍과 선반을 분리하면 MDF와 PB 절단면이 확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가구 안쪽, 선반 뒷면, 서랍 하단과 연결 부위는 생활하면서 자주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MDF 새 가구가 많았던 현장이라 마감처리가 안되어 노출면을 빠뜨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확인하고 시공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장 상태에 맞춘 반딧불이 4단계 공정
먼저 실내와 자재 표면에 액상 분해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마감되지 않은 MDF와 PB 절단면은 가구의 구조와 사용 상태를 확인하며 차폐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다음으로 실내에 남아 있는 포름알데히드와 VOCs, 인테리어 냄새 원인물질을 관리하기 위한 오존 산화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은 사람이 없는 밀폐된 공간에서 장비를 가동하고, 다음 날 충분한 환기와 잔류 오존 확인 후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에어건을 이용해 가구 내부와 틈새의 잔여 분진을 끌어내고, H13 HEPA 필터가 장착된 대형 공기정화 장비로 실내 공기를 정리했습니다.



다시 맡겨주셨기에 더욱 꼼꼼하게
재의뢰는 단순히 같은 서비스를 한 번 더 이용한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이전 현장에서 작업 과정과 결과를 직접 경험한 고객이 다시 선택해 주셨다는 점에서 더 큰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반딧불이 새집증후군은 정해진 공정을 형식적으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평형과 가구 수, 인테리어 범위, MDF와 PB 노출 상태, 입주 일정까지 확인한 뒤 현장에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반딧불이 새집증후군 상담 안내
인테리어 공사를 마쳤거나 새 가구가 많이 들어온 공간이라면 아파트 평형, 입주 예정일, 가구 사진을 함께 보내주세요.
현장 상태와 일정에 맞춰 필요한 공정과 시공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